'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는 빠른 속도의 대명사죠.

그런데 이 표현이 바뀔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올해 열여덟 살, 호주의 가우트 가우트 선수가 200m를 19초67에 주파하며 같은 나이 때 볼트가 세웠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새로운 전설이 탄생할까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화면출처 세계육상연맹 유튜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