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亞 20대 갑부 패밀리…삼성가 3위·현대가 16위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삼성가와 현대가가 블룸버그 통신이 발표한 올해 ‘아시아 20대 갑부 패밀리’ 순위권에 올랐습니다.

기사 함께 보시죠.

블룸버그 통신은 자사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를 토대로 올해 아시아 20대 갑부 가문을 집계해 최근 발표했는데요.

1위는 인도의 최대 재벌 릴라이언스 그룹을 이끄는 암바니 가문이 차지했고, 2위는 홍콩 부동산 재벌, 그리고 삼성가가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삼성가의 자산은 약 67조3천억원이었는데요.

뒤이어 현대차그룹의 현대가는 자산 32조 1천억원으로 16위에 랭크됐습니다.

블룸버그는 아시아 20대 갑부 가문의 총 자산이 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는 AI 투자 열풍에 힘입은 약진으로 풀이된다고 짚었습니다.

▶ 내년 성과급 7억?…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 실시

다음 소식입니다.

삼성전자를 제치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오른 SK하이닉스가 급증하는 AI 반도체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직 채용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채용 홈페이지에 반도체 제조 장비의 유지·보수와 품질 시험 등을 담당할 직무 모집 공고를 게재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인력은 기존 이천캠퍼스뿐 아니라, 청주와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도 배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올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인 250조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직원 1인당 평균 약 7억 원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예은, 댄서 바타와 열애…"좋은 감정으로 만나"

마지막 소식입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연인 사이로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지예은의 소속사는 어제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타 소속사 역시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두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연예계 동료료 지내다가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예은은 ‘SNL 코리아’ 시리즈와 ‘런닝맨’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고,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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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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