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수상이 불발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어젯(13일)밤 10시 20분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영국의 마이클 로젠 작가가 '한스 크리스타인 안데르센상' 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안데르센상은 덴마크 동화 작가 안데르센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아동 문학 발전에 기여한 글 작가와 그림 작가를 1명씩 꼽아 시상합니다.
이금이 작가는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 연속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화면출처 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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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한국 시간으로 어젯(13일)밤 10시 20분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영국의 마이클 로젠 작가가 '한스 크리스타인 안데르센상' 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안데르센상은 덴마크 동화 작가 안데르센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아동 문학 발전에 기여한 글 작가와 그림 작가를 1명씩 꼽아 시상합니다.
이금이 작가는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 연속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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