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의 신체에 사업주 A 씨가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업체에서 에어건을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사건 업체로부터 에어건 2대를 임의제출 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에어건은 피해자가 일하고 있던 작업대에 놓여 있던 것입니다.
경찰은 에어건의 위력이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한편, 경찰은 A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하는 한편 참고인 조사를 통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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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A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하는 한편 참고인 조사를 통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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