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현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저렴한 것을 고른다고 해도 통기타 한 대는 약 20만 원.

취미로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도 악기 가격은 여전히 높은 벽입니다.

이곳에 가면 가격 부담은 조금 내려놔도 됩니다.

누구나 비용 걱정 없이 악기를 대여해 음악을 시작할 수 있는 곳이 문을 열었는데요.

그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어디에 있나요?

[캐스터]

저는 경기 부천에 있는 악기은행에 나와 있습니다.

김현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이곳 부천악기은행에 대한 소개부터 들어볼까요.

<질문 2> 한눈에 봐도 많은 악기가 갖춰져 있네요?

<질문 3> 악기 대여료가 궁금한데요? 그리고 얼마 동안 빌릴 수 있는 건가요?

<질문 4> 가장 많이 대여하는 악기가 무엇인가요? 시민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질문 5> 그런데, 악기를 대여했다가 고장 나면 어떡하나요? 이용객 주의 사항도 알려주시죠.

<질문 6> 악기를 대여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라고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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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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