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수장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평화 협상을 앞두고 회담을 취소하라며 레바논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헤즈볼라 수장 나임 카셈은 현지시간 13일 TV 연설을 통해 "우린 찬탈자 이스라엘과의 협상을 거부한다"며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계속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레바논 정부를 향해 "이번 협상을 취소해 역사적이고 영웅적인 결단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공식 대면 협상은 현지시간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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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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