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북한의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4일)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 운용 평가 시험 체계 안에서 전략 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가 12일 또다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 위원장이 부두에서 군 간부들과 함께 미사일 시험 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 위원장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전쟁 억제력을 끊임없이 확대 강화하는 우리 당의 불변한 국가 방위 노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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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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