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1차 종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이 두 당사국과 다시 접촉에 나섭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2차 종전 협상 개최와 2주 휴전안이 끝나는 22일 이후 양국의 휴전 연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내각 회의에서 휴전은 파키스탄의 노력 덕분이라면서 "몇 가지 사안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휴전 기간이 만료되기 전 새로운 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이슬라마바드와 다른 장소 등을 후보지로 놓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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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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