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일주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가 또다시 달아났습니다.
어제(13일) 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색 당국은 오늘(14일) 새벽 0시 6분쯤 오월드에서 1.8㎞ 떨어진 야산에서 늑구를 포착했습니다.
드론과 경찰 기동대까지 투입해 인간 띠를 만들고 생포를 시도했지만, 오전 6시 반쯤 늑구는 포획망을 뚫고 탈출했습니다.
15분 만에 좌표를 다시 잡았으나 드론 이동 중 또 놓쳤고, 군 드론 5대를 투입해 수색 중이지만 위치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 철조망 밑 땅을 파고 탈출했습니다.
기자 : 고휘훈
오디오 : AI 더빙
제작 : 이진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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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경찰 기동대까지 투입해 인간 띠를 만들고 생포를 시도했지만, 오전 6시 반쯤 늑구는 포획망을 뚫고 탈출했습니다.
15분 만에 좌표를 다시 잡았으나 드론 이동 중 또 놓쳤고, 군 드론 5대를 투입해 수색 중이지만 위치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 철조망 밑 땅을 파고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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