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근거 없는 허위 정보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 문제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선거 기간 AI를 악용한 가짜뉴스에 대해 일벌백게 차원에서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으로 엄중히 처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가짜뉴스 유포 뿐 아니라 금품수수, 선거폭력 등 5대 선거 범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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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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