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쟁 곧 끝나"…2차 회담 급물살■
트럼프 대통령이 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2차 회담이 급물살을 탈거란 전망입니다.
■이란 "차기 회담 미정"…미, 원유 제재 압박■
이란은 미국과의 추가 협상 가능성에 확정된 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산 원유 제재를 다시 검토하며 전면적인 경제 압박에 나섰습니다.
■"호르무즈 제한적 회복…하루 20여척 통과"■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4시간 동안 2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월스트리스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레바논 美서 회담…직접 협상 합의■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고위급 대면 회담이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DC에서 진행됐습니다.
양국은 향후 직접 협상을 개시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서울 낮 최고 26도…초여름 날씨 이어져■
오늘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큰 일교차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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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2차 회담이 급물살을 탈거란 전망입니다.
■이란 "차기 회담 미정"…미, 원유 제재 압박■
이란은 미국과의 추가 협상 가능성에 확정된 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산 원유 제재를 다시 검토하며 전면적인 경제 압박에 나섰습니다.
■"호르무즈 제한적 회복…하루 20여척 통과"■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4시간 동안 2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월스트리스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레바논 美서 회담…직접 협상 합의■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고위급 대면 회담이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DC에서 진행됐습니다.
양국은 향후 직접 협상을 개시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서울 낮 최고 26도…초여름 날씨 이어져■
오늘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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