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4일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고 "전쟁은 어느 쪽으로든 끝날 수 있지만, 합의가 더 낫다"며 "그래야 이란이 나라를 재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내 생각엔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면서 "종료되는 상태에 아주 근접했다고 본다"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전 이후 이처럼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벌써 15차례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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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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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내 생각엔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면서 "종료되는 상태에 아주 근접했다고 본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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