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올 하반기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하고 학교당 1천억 원씩 지원해 지역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인재양성 대학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정과제였던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확정판으로 오늘(15일) 이같은 내용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거점국립대 10곳을 지역 전략산업 연구·인재 양성의 허브로 키우기로 했지만, 범정부 협의 과정에서 3곳으로 축소했습니다.
교육부는 상반기 중 '패키지 지원 3개 대학 선정계획'을 안내한 뒤 신청서를 제출받을 예정으로, 최종 선정은 올해 8월 산업통상부의 성장엔진 확정 이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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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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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당초 거점국립대 10곳을 지역 전략산업 연구·인재 양성의 허브로 키우기로 했지만, 범정부 협의 과정에서 3곳으로 축소했습니다.
교육부는 상반기 중 '패키지 지원 3개 대학 선정계획'을 안내한 뒤 신청서를 제출받을 예정으로, 최종 선정은 올해 8월 산업통상부의 성장엔진 확정 이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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