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역봉쇄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전쟁 와중에 이란의 해협 통제권으로 발이 묶였던 제3국 왕래 선박들이 자유롭게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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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역봉쇄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전쟁 와중에 이란의 해협 통제권으로 발이 묶였던 제3국 왕래 선박들이 자유롭게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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