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대표팀의 주전가드 박지현이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에 입성했습니다.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박지현이 WNBA 명문팀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역대 한국선수 중 WNBA에 진출한 선수는 정선민 현 하나은행 코치와 박지수 뿐이었습니다.

우리은행 간판가드로 활약했던 박지현은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2023-2024시즌 이후 뉴질랜드, 스페인 등에서 경험을 쌓으며 미국행을 타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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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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