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이 현지 시간 16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국 정상이 대화를 나눈 지 34년이나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회담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 약간의 숨통을 트일 공간을 마련해주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성사될 경우, 다음 주 휴전 만료 시한을 앞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촉진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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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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