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전쟁 리스크가 해소되면 원/달러 환율도 안정을 찾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20개국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워싱턴 DC를 방문한 구 부총리는 국제통화기금 본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주요 환율 정책이 완성되며 펀더멘탈과 과도하게 괴리된 환율이 정상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올해 성장률 전망 2%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결국 중동전쟁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는 17일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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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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