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린이날인 오늘(5일),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파주출판도시에서는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잔치가 열렸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파주출판도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제24회 파주 어린이책잔치'가 열리고 있는데요.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책장을 넘기는 소리 대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지난 2일 막을 올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지막 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 나와라 뚝딱! 과자 나와라 뚝딱!' 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를 만나고 직업을 탐구해 보는 체험의 장도 펼쳐집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단연 '북마켓' 현장입니다.
47개 출판사가 평소 궁금했던 책의 제작 과정도 들려주고요.
아이들이 직접 꼬마 작가가 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또 평소 베일에 싸여있던 출판사 내부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오픈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공연 무대에서는 인형극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푸드트럭과 캠페인 존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어린이날 추억을 쌓는 모습입니다.
책 한 권에 담긴 넓은 세상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이곳 파주에서 축제를 함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어린이날인 오늘(5일),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파주출판도시에서는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잔치가 열렸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파주출판도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제24회 파주 어린이책잔치'가 열리고 있는데요.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책장을 넘기는 소리 대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지난 2일 막을 올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지막 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 나와라 뚝딱! 과자 나와라 뚝딱!' 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를 만나고 직업을 탐구해 보는 체험의 장도 펼쳐집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단연 '북마켓' 현장입니다.
47개 출판사가 평소 궁금했던 책의 제작 과정도 들려주고요.
아이들이 직접 꼬마 작가가 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또 평소 베일에 싸여있던 출판사 내부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오픈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공연 무대에서는 인형극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푸드트럭과 캠페인 존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어린이날 추억을 쌓는 모습입니다.
책 한 권에 담긴 넓은 세상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이곳 파주에서 축제를 함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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