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은 어린이를 동반한 나들이객으로 붐볐는데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는 인기 걸그룹 '아일릿'이 등장해 어린이 팬을 위한 K팝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이따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분홍색 슬로건 수건을 두른 아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아일릿' 페스티벌.
아이들이 그룹 아일릿의 신곡 '잇츠미'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듭니다.
그룹 아이브에 이어 신초통령으로 불리는 아일릿이 온다는 소식에, 엄마 손을 잡고 멀리서 찾아온 초등학생들도 있습니다.
<이현숙 김도연 / 경북 상주시> "유튜브 이런 데서 홍보하는 것 보고 가고싶다고 해서 오늘 가면 힘들 것 같으니까 어제 와서 자고, 아침부터 일찍 와서 이렇게 보게 됐어요."
<정서우 김예솔 / 서울 장안초 3학년> "춤이 너무 좋아요. 발랄한 것 같아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수만 명이 모여 포토존 등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안무 챌린지뿐만 아니라 굿즈 만들기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리면서 서울 어린이대공원은 하루종일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붐볐습니다.
축제의 정점은 저녁부터 시작된 아일릿의 공연 무대.
아일릿은 신곡 '잇츠 미'를 비롯해 '마그네틱'과 '빌려온 고양이'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 / 그룹 '아일릿'> "어린이날에 정말 너무 너무 즐거운 추억 쌓고 갔으면 좋겠고, 너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줘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도심 공원에 거대한 K팝 무대가 펼쳐지면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을 선물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문원철]
[영상편집 이예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은 어린이를 동반한 나들이객으로 붐볐는데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는 인기 걸그룹 '아일릿'이 등장해 어린이 팬을 위한 K팝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이따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분홍색 슬로건 수건을 두른 아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아일릿' 페스티벌.
아이들이 그룹 아일릿의 신곡 '잇츠미'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듭니다.
그룹 아이브에 이어 신초통령으로 불리는 아일릿이 온다는 소식에, 엄마 손을 잡고 멀리서 찾아온 초등학생들도 있습니다.
<이현숙 김도연 / 경북 상주시> "유튜브 이런 데서 홍보하는 것 보고 가고싶다고 해서 오늘 가면 힘들 것 같으니까 어제 와서 자고, 아침부터 일찍 와서 이렇게 보게 됐어요."
<정서우 김예솔 / 서울 장안초 3학년> "춤이 너무 좋아요. 발랄한 것 같아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수만 명이 모여 포토존 등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안무 챌린지뿐만 아니라 굿즈 만들기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리면서 서울 어린이대공원은 하루종일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붐볐습니다.
축제의 정점은 저녁부터 시작된 아일릿의 공연 무대.
아일릿은 신곡 '잇츠 미'를 비롯해 '마그네틱'과 '빌려온 고양이'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 / 그룹 '아일릿'> "어린이날에 정말 너무 너무 즐거운 추억 쌓고 갔으면 좋겠고, 너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줘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도심 공원에 거대한 K팝 무대가 펼쳐지면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을 선물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문원철]
[영상편집 이예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