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여상구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나들이 철을 맞아 참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참진드기는 풀밭이나 수풀에 서식하다가 사람이나 동물 몸에 붙어 피를 빨아먹는데요.

참진드기에게 물리면 치명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될 수 있어, 질병관리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은 여상구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과 진드기매개감염병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진드기와 접촉할 가능성도 높아지는 시기인데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진드기가 워낙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을 것 같은데요. 몸에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3> SFTS에 감염된다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질문 4> 치명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5> 야외활동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하면 될까요?

<질문 6> 질병관리청에서는 SFTS 예방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질문 7> 이 외에도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주시죠.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송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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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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