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꿈의 7,000 시대를 열며 우리 증시의 새 역사를 또 한번 다시 썼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5% 급등한 7,384.56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 7,000선 돌파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14% 폭등해 26만6천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도 10% 넘게 급등해 160만원선을 넘었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0.29% 내린 1,210.17에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7.7원 내린 1,455.1원에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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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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