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6,000선을 돌파한 지 47거래일 만에 7,000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1월 2일 지수 출범 46년 만에 5,000 시대를 연 데 이어 2월 25일 한 달 만에 6,000 선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국내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오늘 장중 15% 급등해 27만 원을 터치하기도 했고, SK하이닉스는 10%대 상승하며 장중 16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한 데다 지수 랠리와 함께 빚내서 투자하는 자금도 늘고, 한편에선 하락장을 예상하는 공매도 규모도 커지고 있는데요.
역대급 불장에 투자 신중론도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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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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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오늘 장중 15% 급등해 27만 원을 터치하기도 했고, SK하이닉스는 10%대 상승하며 장중 16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한 데다 지수 랠리와 함께 빚내서 투자하는 자금도 늘고, 한편에선 하락장을 예상하는 공매도 규모도 커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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