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이만 후세인 알 사파디 요르단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는 요르단 측의 요청으로 어제(6일) 오후 통화가 이뤄졌으며, 조 장관이 이번 전쟁 상황에서 요르단이 입은 피해에 대한 위로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조 장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사파디 장관은 사의를 표하고, 향후 역내 재건사업 등에서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앞으로도 외교적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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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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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장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사파디 장관은 사의를 표하고, 향후 역내 재건사업 등에서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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