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일부 팬들이 구단 운영 쇄신을 촉구하는 트럭 시위에 나섰습니다.

어제(6일) 서울 중구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선 김경문 감독 경질과 프런트 교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전광판을 내보이는 트럭이 등장했습니다.

한화 팬들 일부가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진 이 트럭에는 "매번 감독과 단장만 바꾸면 끝인가, 무능한 프런트까지 갈아엎으라"며 한화 그룹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내일(8일) 대전 홈구장에서도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한 한화는 올 시즌 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