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시간 오늘(7일) 오전 멕시코 대통령실을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을 만나고, 대통령실 발코니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방탄소년단이 발코니에서 인사할 계획이란 사실이 알려지자 대통령실 주변에는 구름 관중이 몰려들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7일)부터 사흘 동안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지엔피 세구로스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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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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