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바탕 웃음을 선사할 코미디 연극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친숙한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유쾌한 재미를 더하는데요.
아역 배우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감동 서사의 뮤지컬도 관객을 기다립니다.
이화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연극 '미세스 마캠'> "다 나가야 돼, 당신도 제발 빨리 준비 좀 해!"
외출을 앞둔 마캠 부부.
빈집을 빌리려는 지인들과 비밀스러운 만남을 위해 찾아온 수상한 손님이 몰리며 우스꽝스러운 소동이 벌어집니다.
영국 대표 코미디 극작가 레이 쿠니의 작품 '미세스 마캠'이 국내 초연 호평에 힘입어 앵콜 공연으로 돌아왔습니다.
<유선 / '조안나' 역> "'우리 엄마 아빠 웃게 해주고 싶다'고 해서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온 친구들이 많았거든요…'1년 치를 웃고 간 것 같다' 그런 말씀들이"
<오민석 / '필립' 역> "나이대에 상관없이 이게 어떤 상황으로 웃겨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상황을 잘 이해하고 같이 저희와 호흡하다 보면 즐거움과 웃음을 다 같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춤을 추고 싶으면 춤춰! 광부 되고 싶으면 되고!"
탄광촌 소년이 발레리노를 꿈꾸며 펼쳐지는 감동 서사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무대에 올랐습니다.
치열한 오디션과 1년 반에 걸친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한 4명의 아역 배우들이 주인공 빌리로 나섭니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가수 김광석의 노래들로 채운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은 류수영, 윤시윤 등 새 얼굴과 함께 돌아옵니다.
<류수영 / '정학' 역> "김광석 님의 노래는 저의 삶의 전반이었던 것 같아요."
<유선호 / '무영' 역>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명곡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는데"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두 남자가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이 익숙한 명곡과 함께 펼쳐집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현 전천호]
[영상편집: 김도이]
[그래픽: 임혜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한바탕 웃음을 선사할 코미디 연극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친숙한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유쾌한 재미를 더하는데요.
아역 배우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감동 서사의 뮤지컬도 관객을 기다립니다.
이화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연극 '미세스 마캠'> "다 나가야 돼, 당신도 제발 빨리 준비 좀 해!"
외출을 앞둔 마캠 부부.
빈집을 빌리려는 지인들과 비밀스러운 만남을 위해 찾아온 수상한 손님이 몰리며 우스꽝스러운 소동이 벌어집니다.
영국 대표 코미디 극작가 레이 쿠니의 작품 '미세스 마캠'이 국내 초연 호평에 힘입어 앵콜 공연으로 돌아왔습니다.
<유선 / '조안나' 역> "'우리 엄마 아빠 웃게 해주고 싶다'고 해서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온 친구들이 많았거든요…'1년 치를 웃고 간 것 같다' 그런 말씀들이"
<오민석 / '필립' 역> "나이대에 상관없이 이게 어떤 상황으로 웃겨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상황을 잘 이해하고 같이 저희와 호흡하다 보면 즐거움과 웃음을 다 같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춤을 추고 싶으면 춤춰! 광부 되고 싶으면 되고!"
탄광촌 소년이 발레리노를 꿈꾸며 펼쳐지는 감동 서사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무대에 올랐습니다.
치열한 오디션과 1년 반에 걸친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한 4명의 아역 배우들이 주인공 빌리로 나섭니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가수 김광석의 노래들로 채운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은 류수영, 윤시윤 등 새 얼굴과 함께 돌아옵니다.
<류수영 / '정학' 역> "김광석 님의 노래는 저의 삶의 전반이었던 것 같아요."
<유선호 / '무영' 역>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명곡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는데"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두 남자가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이 익숙한 명곡과 함께 펼쳐집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현 전천호]
[영상편집: 김도이]
[그래픽: 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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