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현재 사전투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도 어느덧 마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국 3500여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지역별 투표율 차이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오후 4시 기준, 사전투표율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차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전국 사전투표율입니다.
오후 4시 기준, 전국사전투표율 9.2%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8.22% 기록한 바 있는데요.
현재까지 그보다 웃도는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날 마감, 2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첫날 최종 투표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관심입니다.
이어서는요, 16개 시도별 사전투표율 흐름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지역별 격차도 조금 더 벌어지는 모습인데요.
서울과 부산 8%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대구가 7.2%로 현재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천 8% 그리고 행정통합 이후에 첫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전남 광주 지역 두 자릿수 15.5%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전과 울산이 8%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세종이 9.5%, 경기 7.7%, 강원 역시 11.7% 높은 수준 나타내고 있습니다.
충북과 충남이 9%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현재 전북이 가장 높습니다.
15.9%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남이 각각 9.7%, 9.8%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제주 9%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각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오후 4시 기준 전북과 전남, 광주 지역 호남권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15.9%, 전남 광주가 15.5%로 그 뒤를 잇고 있고요.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경기와 대구입니다.
경기가 7.7%, 대구가 7.2%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최고 지역과 최저 지역 간의 격차가 8%포인트 정도 벌어진 상황인데요.
사전투표 첫날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온도차 역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 치러졌던 전국 단위의 선거 사전투표율 흐름도 함께 보겠습니다.
분위기 차이는 꽤 뚜렷합니다.
2022년 20대 대선이 가장 높았습니다.
사전투표율 36.9% 기록하면서 현재까지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치러졌던 2022년 지방선거 20.6%로 상대적으로 낮은 흐름을 나타냈는데요.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후 24년 총선 25년 대선에서는 30%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 현재 오후 4시 기준으로 9.2%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난 지방선거 흐름을 웃돌고 있는 만큼 최종 투표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관심입니다.
이렇게 사전투표 상황 알아봤습니다.
사전투표 첫날 마감까지 이제 2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시간 동안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이어질지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전투표 상황 전해 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도 어느덧 마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국 3500여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지역별 투표율 차이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오후 4시 기준, 사전투표율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차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전국 사전투표율입니다.
오후 4시 기준, 전국사전투표율 9.2%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8.22% 기록한 바 있는데요.
현재까지 그보다 웃도는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날 마감, 2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첫날 최종 투표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관심입니다.
이어서는요, 16개 시도별 사전투표율 흐름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지역별 격차도 조금 더 벌어지는 모습인데요.
서울과 부산 8%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대구가 7.2%로 현재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천 8% 그리고 행정통합 이후에 첫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전남 광주 지역 두 자릿수 15.5%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전과 울산이 8%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세종이 9.5%, 경기 7.7%, 강원 역시 11.7% 높은 수준 나타내고 있습니다.
충북과 충남이 9%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현재 전북이 가장 높습니다.
15.9%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남이 각각 9.7%, 9.8%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제주 9%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각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오후 4시 기준 전북과 전남, 광주 지역 호남권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15.9%, 전남 광주가 15.5%로 그 뒤를 잇고 있고요.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경기와 대구입니다.
경기가 7.7%, 대구가 7.2%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최고 지역과 최저 지역 간의 격차가 8%포인트 정도 벌어진 상황인데요.
사전투표 첫날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온도차 역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 치러졌던 전국 단위의 선거 사전투표율 흐름도 함께 보겠습니다.
분위기 차이는 꽤 뚜렷합니다.
2022년 20대 대선이 가장 높았습니다.
사전투표율 36.9% 기록하면서 현재까지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치러졌던 2022년 지방선거 20.6%로 상대적으로 낮은 흐름을 나타냈는데요.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후 24년 총선 25년 대선에서는 30%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 현재 오후 4시 기준으로 9.2%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난 지방선거 흐름을 웃돌고 있는 만큼 최종 투표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관심입니다.
이렇게 사전투표 상황 알아봤습니다.
사전투표 첫날 마감까지 이제 2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시간 동안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이어질지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전투표 상황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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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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