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언론특보,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이제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국의 후보들은 주요 거점을 돌며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는데요.
13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민주당은 '내란 청산'을,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내용,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언론특보,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짚어 봅니다.
<질문 1> 여야 지도부, 마지막까지 정말 숨가쁜 하루를 보냈는데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강원을 찍고, 경기도에서 추미애 후보를 지원한 뒤 서울 청계광장에서 유세를 마무리했고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하루종일 충청권에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다 의미가 있는 동선일 텐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 막상 선거가 임박하니까 곳곳이 접전을 벌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격전지화 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청래·장동혁 대표 모두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적 입지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질문 3>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접전 지역이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편차가 꽤나 큰데요. 관련 발언 어떻게 들으셨나요? 또 두 분이 주목하는 예상치 못한 의외의 결과가 나올 만한 곳으로는 어떤 지역이 있을까요?
<질문 4>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의 키워드를 추리라면 안전과 부동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 민심, 어디로 향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과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으로 보수 결집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아직 대구에서 본심을 밝히지 못한 '샤이 김부겸'이 많다면서 이들이 본투표에 나올 거라 강조했고요. 실제 국민의힘 당원 3천 명, 홍준표 전 대표나 강효상 전 의원 등 보수 인사들이 김부겸 후보 지지를 밝히기도 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1> 전직 대통령들의 등판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갑론을박이 있습니다만,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단종처럼 모함을 벗고 복위될 거라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상황,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6> 경기 평택을 역시 승패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진보 진영에선 서로를 향해 범죄자, 시한폭탄이란 폭언까지 오가면서 감정 싸움이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이 됐고, 보수권의 황교안 후보도 유의동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는 현수막을 곳곳에 설치했는데요. 경기 평택을 판세,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7> 부산 북갑 재보궐 선거는 이른바 보수 내전이라 불리는데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나쁜 사람 발언을 두고 마지막까지 설전을 벌였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당선 여부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권력 구도에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판세,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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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이제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국의 후보들은 주요 거점을 돌며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는데요.
13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민주당은 '내란 청산'을,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내용,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언론특보,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짚어 봅니다.
<질문 1> 여야 지도부, 마지막까지 정말 숨가쁜 하루를 보냈는데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강원을 찍고, 경기도에서 추미애 후보를 지원한 뒤 서울 청계광장에서 유세를 마무리했고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하루종일 충청권에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다 의미가 있는 동선일 텐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 막상 선거가 임박하니까 곳곳이 접전을 벌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격전지화 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청래·장동혁 대표 모두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적 입지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질문 3>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접전 지역이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편차가 꽤나 큰데요. 관련 발언 어떻게 들으셨나요? 또 두 분이 주목하는 예상치 못한 의외의 결과가 나올 만한 곳으로는 어떤 지역이 있을까요?
<질문 4>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의 키워드를 추리라면 안전과 부동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 민심, 어디로 향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과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으로 보수 결집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아직 대구에서 본심을 밝히지 못한 '샤이 김부겸'이 많다면서 이들이 본투표에 나올 거라 강조했고요. 실제 국민의힘 당원 3천 명, 홍준표 전 대표나 강효상 전 의원 등 보수 인사들이 김부겸 후보 지지를 밝히기도 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1> 전직 대통령들의 등판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갑론을박이 있습니다만,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단종처럼 모함을 벗고 복위될 거라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상황,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6> 경기 평택을 역시 승패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진보 진영에선 서로를 향해 범죄자, 시한폭탄이란 폭언까지 오가면서 감정 싸움이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이 됐고, 보수권의 황교안 후보도 유의동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는 현수막을 곳곳에 설치했는데요. 경기 평택을 판세,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7> 부산 북갑 재보궐 선거는 이른바 보수 내전이라 불리는데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나쁜 사람 발언을 두고 마지막까지 설전을 벌였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당선 여부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권력 구도에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판세,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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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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