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 SOOP(숲) TV가 한국배구연맹 신규 회원으로 승인되면서 프로배구 여자부가 7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배구연맹은 어제(2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재창단하는 SOOP의 회원 가입 안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SOOP은 조만간 감독 선임과 외국인선수 영입 등을 마무리하고 연고지와 구단명을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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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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