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릅니다.

두산은 오늘(4일) "오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 CEO는 이날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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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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