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정옥환 국민체력100 건강운동관리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규칙적으로 달리기에 참여하는 인구는 7.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 4.8%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인데요.

그런데 여름철 과도한 러닝은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장마철,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러닝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는 분들,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국민체력100 송파체력인증센터의 정옥환 건강운동관리사에게 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달리는 방법, 배워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여름철에는 어느 시간대에 러닝을 하는 게 건강에 좋은 가요?

<질문 2> 그렇군요. 야외에서 러닝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겠군요?

<질문 3> 여름철 러닝할 때 주의해야 할 질환이 무엇인가요?

<질문 4> 중년층이 더 조심해야 한다고요?

<질문 5> 마지막으로 더운 여름, 야외 운동 대신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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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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