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는 반도체 고점 논란과 중동 리스크 재부각에 5% 넘게 급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5.35% 내린 7,246.79에 장을 마쳤습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가 6%, SK하이닉스가 5% 동반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5.56% 내린 785.00에 마감해 10개월만에 800선이 무너졌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에서 29.7원 급락한 1,498.5원에 마쳐 1,500원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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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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