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뉴스워치>

■ 진행 : 김승재 앵커

■ 대담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앵커]

오는 8월 17일 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세 번째 주자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인천시장과 당 대표를 두루 지낸 당내 최다 6선의 정치인이죠. 송영길 의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번에는 어떤 승부수를 던질지 송 의원 모시고 직접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앵커]

네, 시간이 좀 흐르긴 했습니다만 원내 복귀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감사합니다.

[앵커]

오늘 오전에 8·17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셨습니다. 오늘 방점은 아무래도 2030이었는데 사실 다른 후보들도 역시나 뭐 청년 민심을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에 송영길 표 청년 정책이랄까요? 어떤 차별성이 좀 있을까요?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단 2030세대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장보고 10만 프로젝트를 제가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향후 5년에서 10년간 매년 1만 명 이상씩 한 10만 명을 해외 파견해서 1년내지 2년 동안 체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서 이들이 새로운 세계를 보고 창업을 하고 또 자기의 어떤 역할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자. 그리고 800만 디아스포라 우리 한국인들의 2세, 3세 청소년들에게 우리 한국을, 모국을 방문해서 체류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쌍방향으로 한번 해보자는 그런 구상입니다. 그것과 함께 또 우리 대학생들의 현재 기숙사 수용 비율이 한 20% 전후인데 이걸 50%까지 높여보자. 그리고 청년 주택 5만 호는 제공 프로그램을 제시했고요. 당내로는 지명직 최고위원들을 청년으로 배정해서 청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당의 결정 과정에 2030세대들을 대거 참여시키겠다, 이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그랬군요. 오늘 정 전 대표가 그 이런 말을 했어요. 2030문제를 누가 깃발 들어서 될 문제가 아니다 라고 했는데 뭔가 위원님에 대한 견제 발언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들으셨어요?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 낫죠. 깃발을 들고 뭔가 변화 노력을 해야 되고 한번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선언문에서 송 의원께서 강조하신 단어가 있습니다. 이심송심, 당청동색이라는 표현이었는데 선명성보다는 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송 의원께서 구상하고 계신 진짜 여당의 모습 어떤 겁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당이라는 것은 결과를 책임지는 그런 정당이잖아요. 대통령께서 잘 지적했던 것처럼 뭐 운동가나 어떤 개혁가 그리고 어떤 담론 평론가가 아니라 그리고 알리바이용 개혁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실현 가능한 결과를 창출해서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정당이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시장 때부터 그러한 실질적 성과가 있는 행정을 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대통령 자리까지 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재명 시대의 화두는 뭐냐? 유능한 진보, 그냥 막 사변적인 담론을 떠드는 그런 게 아니라. 그래서 우리가 붕어빵에 붕어가 없다.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개혁과 하는데 실제 개혁의 성과로 안 나타나게 되면 좀 실망하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런 표현을 썼는데 이번 지방선거에 내란 종식 내란 종식 떠들었지만 결국 대구에서 패배해서 내란 주요 종사자로 기소 돼 있는 추경호라는 분이 대구시장이 된 거잖아요. 중대한 사실 우리의 패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경남도지사 패배를 하고 또 부산의 북구갑에 하정우 수석이 패배를 하고 평택의 김영남 후보가 패배하고 그래서 물론 전체 숫자로 보면 승리했다고 그러지만 내란 종식을 떠들었지만 실제로는 내란의 주요 당사자들이 다시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어쨌든 구체성이 좀 있는 유능한 진보를 좀 진보적인 어떤 리더를 얘기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송 의원께서 당 대표 처음 아니시잖아요. 이번 한 번, 이미 한 번 지내셨는데 그러기 때문에 당원들에 대한 어떤 설득도 필요해 보이고요. 왜 또 당 대표 송영길이어야 하는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가 당 대표를 한 반밖에 못 했죠. 1년도 채 못 했습니다, 그때. 미완의 그런 어떤 아쉬움이 있고요. 이번에는 이번 당 대표는 총선을 지휘하는 당 대표잖아요. 그래서 저는 많은 그동안의 경험을 겪었고 또 이재명 대통령을 지금까지 있게 하는 데 함께해 왔던 동지로서 가장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제가 부도 위기에 인천을 살렸던 그런 광역자치단체장 경험을 갖는 후보로서 대통령의 애로점과 고충을 잘 보완해서 당정 간의 그런 환상적인 그런 협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오늘 그 아까 이제 말씀하신 부분이었는데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다, 이렇게 규정을 하셨습니다. 이기고도 진 선거다라는 말씀이신 건데 다시 한번 여쭐게요. 가장 큰 책임은 누구에게 있고 어떤 게 문제였다고 보시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여러 가지 것도 있지만 어찌 됐든 선거를 총괄하는 것은 당 대표니까 당 대표가 책임을 지는 거죠. 저도 사실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패배했잖아요. 0.73% 졌습니다. 이걸 가지고 우리 당내에 양론이 있었어요. 많이 지고 있는 거를 그래도 당 대표가 최선을 싸우고 머리에 망치를 맞아가면서 열심히 투혼을 발휘해서 0.73%로 좁혔다.

[앵커]

좁혀놨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런 평가가 있고 아니 이길 수 있는 선거를 졌다, 양론이 있었지만 저는 뭐 당 대표로서 책임을 지고 바로 그다음 날 사표를 냈습니다. 책임을 졌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그때 윤석열 정권 들어선 지 한 달 만에 이루어지는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었잖아요. 그래도 후보들이 안 나왔어요. 그때 김진애 원외 후보만 한 분 계셨죠. 그래서 제가 당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책임을 지고자 출마를 하게 됐죠. 그리고 우리 계양구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수 있는 또 기회가 생기게 됐던 거고요. 그런 책임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번 총선도 그러한 선당후사의 자세로 총선 승리를 한번 이끌어보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앵커]

왜 옐로카드 다음은 레드카드 다 경고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이 그 신호를 좀 못 읽고 있는 겁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는 읽고 있죠. 이제 왜냐하면 견해가 차이가 있으니까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당원들께서 어떤 견해가 맞는지 선택을 해 주실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난번 그 윤석열 정부 때 강서구청장의 김태우인가 그분을 공천했잖아요. 대통령이 윤석열이 사실상 사면권을 남용해 가지고 대법원 확정판결로 구청장직을 상실한 사람을 바로 다시 공천했다가 15% 이상인가 아무튼 우리 진교훈 우리 여당 후보한테 졌어요. 근데 그 평가를 어떻게 했느냐? 그러한 윤석열 본인의 그런 걸 한 게 아니라 애매한 김기현 당 대표를, 책임을 둬 가지고 잘라서 민심이 완전히 이제 나락으로 빠지게 된 거잖아요, 그 뒤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제 그러한 어떻게 이 상황을 평가하느냐에 따라 이후 대책이 달라진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전당대회 이제 초반인데도 분위기가 좀 뜨거운 것 같습니다.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 간의 자기 정치 공방이 거세게 일고 있잖아요. 옆에서 보시기에는 좀 어떻게 보셨어요?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연히 전당대회는 뜨거워지는 거고 그 정도의 논쟁 가지고 뭐 막 진흙탕 이런 것은 저는 언론의 과도한 표현이라고 보여지고요. 논쟁이 있을 수 있고 또 그 속에서 시청자와 국민의 평가라고 보여집니다. 자기 정치를 다 하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저는 그 자기 정치라는 것이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성공과 일치되어 있는 것이냐, 아니면 자기 개인의 사조직을 챙기려고 하는 것이냐에 대한 평가가 있는데 정청래 대표께서는 자기는 뭐 전혀 없다고 그렇지만 실제 지방선거 과정 공천 과정에서 수많은 아우성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당 대표 선거 들어가면 정리해서 제시해 보이겠습니다.

[앵커]

네, 김 전 총리가 정 전 대표를 향해서 과욕이라고 표현을 했고 또 김 전 총리는 동시에 이제 지선, 총선, 대선 직접 지휘해서 승리해 본 사람은 나뿐이다, 자신감을 비치기도 했잖아요. 그 모습은 어떻게 보셨어요? 김민석 전 총리가 말씀하신 거?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분명히 뭐 그렇게 말씀하실 수가 있는 거고 대단한 기획력을 가진 분이라고 보여집니다. 본인의 장점을 다 자기가 홍보하는 거죠.

[앵커]

알겠습니다. 송 의원께서 어제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완주해야 표가 뭉친다,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이 발언이 이제 김 전 총리와 막판 연대 가능성을 열어둔 게 아니냐, 분석도 있던데 뭐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이게 결선 투표가 도입되게 돼 있잖아요. 근데 이제 선호 투표가 도입됐어요. 선호 투표가 아마 생소할 수도 있는데 선호 투표는 1등, 2등, 3등을 다 쓰는 겁니다. 그래서 1등, 2등... 1등이 과반수를 넘지 못하게 되면 꼴등인 3등 표를 다 까 가지고 그중에 2등 표를 다 1등, 2등한테 배분해 주는 거죠. 그래도 안 되면 3등 표를 구분해 주는 겁니다. 그 전제는 후보 3명에 대해서 다 1, 2, 3순위를 매겨서 투표하게 돼 있다는 거죠. 그거를 호주식 선호 투표라고 그러는데, 이번에 이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가 이거를 결정했어요, 어제.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제 정청래 대표 측에서 문제 제기를 하는데 제가 기록을 찾아보니까

[앵커]

재논의 하고 있는 상황인데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근데 재논의할 필요 없다는 게 김민석 캠프나 저희 캠프의 이야기입니다. 이미 결정된 것이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게 2025년 7월 2일날 11차 당무위원회 때 지난번 전당대회 때 고민정, 문정복, 조승래가 다 이 의원들이 의원님들이 다 참가한 당무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어요. 3인 이상 후보가 나올 경우에 선호 투표를 실시한다라고 당무위에 의결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 자기들이 참여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고민정 후보나 조승래 전 총장께서 문제 제기를 한 게 잘 자기모순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네, 어쨌든 이게 재논의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게 어떤 다시 뒤집어진다거나 그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봐야 될까요?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없죠. 그럴 수가 없죠. 아니, 김민석 후보 송영길 후보가 다 찬성하고 이미 결정된 거고 선호 투표도 결선 투표의 한 범주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거 이미 다 당무위원회가 지난해 결정한 바도 있는데 그걸 번복할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좀 지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아서요.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 의원께서 이제 정 전 대표에 대해서 적통 문제를 제기하셨는데...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적통 문제를 제가 제기한 건 아니고...

[앵커]

그러니까 이제 송 의원께서 보신 어떤 뭐 진짜 적통 어떤 그런 기준이 있을 것 같아요. 그거 어떻게 좀 보시는 거예요?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적통 문제는 따지지 말자, 어떻게 보면. 왜냐하면 아마 김민석 대표를 염두에 두고 노무현 대통령 적통 이야기가 이제 거론이 된 건데 정청래 대표께서는 본인은 적통의 적자도 말씀 안 했다고 그러시니까 정청래 대표 본인에게 말씀한 게 아니라 그쪽 진영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김민석 후보를 공격할까 봐 제가 이야기를 한 거죠. 그러니까 왜냐하면 저나 정청래 후보님이나 김민석 후보님이나 다들 노무현 대통령 죽음 앞에서는 서로 죄인 된 심정으로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라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될 문제이지 이걸 가지고 적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제가 그때 상신섬유 대표님 그분 혼자다 그랬어요. 진짜 대통령이 어려울 때 끝까지 같이 해 주신 그분은.

[앵커]

그게 이제 정 전 대표가 노 전 대통령 장례식도 안 갔다고 하셨다 하루 만에 사과하신 다음에 이제 그러면서도 이제 한미 FTA 반대 이력을 거론하면서 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미FTA는 적통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문제잖아요. 그 노무현 대통령을 제가 따르고 우리 이재명...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으로 연결되는 실사구시의 정신이 뭐냐? 노무현 대통령께서 우리 진보 개혁 세력이 통상 개방 문제를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거를 위정척사파처럼 폐쇄적으로 하면 역사의 주류가 될 수 없다는 게 대통령의 생각이었습니다. 그건 옳았다고 보고 그 한미FTA 덕분에 우리가 매년 500억 이상의 대미 흑자를 했잖아요. 오죽했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FTA 때문에 미국이 착취당하고 있다, 이런 표현까지 쓴 거잖아요. 그런데 그때 한미FTA를 반대했던 그 입장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이걸 이야기한 거죠.

[앵커]

네, 현안 관련해서 하나씩 여쭤볼 텐데 검찰 개혁. 정 전 대표 측은 이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인 것 같은데 당 대표가 송 의원께서 되신다면 이 속도를 좀 늦춰야 된다고 보시는 입장이신가요? 어떻습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당... 그걸 봐야죠. 제가 당 대표 되면 충분히 검토해서 정리 제대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는 일관되게 이 보완수사권 자체가 필요하다는 그런 주장에 대해서는 보완 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취해 왔습니다. 김민석 후보께서도 보완수사권 주지 않는 걸로 정리했다고 그러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정치 무기화시켜서 당내 갈라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앵커]

알겠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께서 강조하잖아요. 왜 숙의에서 해결할 문제를 정치 무기화시켜서 하느냐? 문제의 의식이 있잖아요. 이번에 장윤기 인가 광주에 그 여고생 살해 사건을 통해서 경찰 내부가 얼마큼 사건을 왜곡 축소하고 암장할 수 있는가. 그런 위험성이 다시 한번 환기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에 대한 보완수사권 여부를 떠나서 어떤 방식으로 이걸 해결할 거냐, 이게 보완수사 요구를 해서. 그래도 안 되면 수사팀 교체를 요구하고 안 그러면 징계를 하고 뭔가 그런 방안을 찾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끝으로 당 대표가 되신다면 송영길 표 민주당 딱 하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번에 슬로건이 제가 2030없으면 2030없다. 2030년 대선 총선의 승리라는 것은 이재명 정부 성공의 디딤돌이기 때문에 저는 정말 천재일우의 기회 이재명 임기 4년에 유일하게 광역자치단체장을 해 본 후보로서 콤비가 돼 가지고 제대로 뒷받침을 해보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둔 송영길 의원의 승부수 잘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감사합니다.

※ 내용 인용 시 연합뉴스TV <뉴스워치>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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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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