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약세가 지속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연이틀 10% 이상의 폭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8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에 따르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은 이날 일제히 11%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12∼13%대 하락세에 이어 이날도 추가로 떨어지면서 14종 모두 상장가인 2만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금융당국은 보완 장치 마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오늘(8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에 따르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은 이날 일제히 11%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12∼13%대 하락세에 이어 이날도 추가로 떨어지면서 14종 모두 상장가인 2만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금융당국은 보완 장치 마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