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8강전 역사상 가장 길었던 5시간 15분 간의 혈투 끝에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을 제압했습니다.

승리는 노장도 춤추게 하는 걸까요.

지친 기색 없이 곧바로 댄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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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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