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어제(8일) 오후 '음악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중소기획사와 인디음악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휘영 장관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미스틱스토리와 알비더블유 등 음악 기획사와 관련 협회가 참석해 제작비 상승과 기업간 격차 심화 등 애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문체부는 중소·중견기획사가 음악산업의 허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도약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세액공제와 융자 도입 등 금융 지원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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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최휘영 장관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미스틱스토리와 알비더블유 등 음악 기획사와 관련 협회가 참석해 제작비 상승과 기업간 격차 심화 등 애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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