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밤 강원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40㎜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강원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돼 안전사고에 각별의 주의가 필요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현 기자.
[기자]
춘천지역은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제 뒤로 보이는 소양강엔 물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습니다.
현재 강원지역은 원주와 평창 등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밤 한때 시간당 4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어제부터 누적 강수량을 보면 평창과 원주지역에 150㎜의 많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크고 작은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강풍에 간판이 심하게 흔들려 소방이 조치에 나섰고, 춘천에서는 비바람을 견디지 못한 나무가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강원 남부에 집중된 비는 점차 도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정체전선이 북상하고 있어 이르면 오늘 오전부터 도 전역에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강원도는 내일까지 내륙과 산지에 50~100mm 많은 곳은 150mm의 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지금 비가 그쳤더라도 물에 젖은 노면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연합뉴스TV 이상현입니다.
[현장연결 박종성]
[화면제공 강원도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지난밤 강원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40㎜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강원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돼 안전사고에 각별의 주의가 필요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현 기자.
[기자]
춘천지역은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제 뒤로 보이는 소양강엔 물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습니다.
현재 강원지역은 원주와 평창 등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밤 한때 시간당 4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어제부터 누적 강수량을 보면 평창과 원주지역에 150㎜의 많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크고 작은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강풍에 간판이 심하게 흔들려 소방이 조치에 나섰고, 춘천에서는 비바람을 견디지 못한 나무가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강원 남부에 집중된 비는 점차 도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정체전선이 북상하고 있어 이르면 오늘 오전부터 도 전역에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강원도는 내일까지 내륙과 산지에 50~100mm 많은 곳은 150mm의 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지금 비가 그쳤더라도 물에 젖은 노면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연합뉴스TV 이상현입니다.
[현장연결 박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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