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수요예측에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이 몰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모가는 뉴욕시간 기준 9일 오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만일 8일 종가 기준인 207만6천원으로 정해지면, 조달 규모가 245억 달러, 우리 돈 약 37조원에 달합니다.

이는 알리바바에 이어 외국기업 미국 상장 역대 2위 규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