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대표가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버넘 총리는 현지시간 20일 첫 대국민 연설에서 "40년 만의 최대 변화를 가져와야 할 순간이며 새로운 정치적, 경제적 모델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취임 후엔 외국 정상 중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국방 안보에 대한 자신의 약속을 강조했고 호르무즈 해협의 해운 보장에 대한 영국의 노력을 설명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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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버넘 총리는 현지시간 20일 첫 대국민 연설에서 "40년 만의 최대 변화를 가져와야 할 순간이며 새로운 정치적, 경제적 모델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취임 후엔 외국 정상 중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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