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K팝 아티스트 4팀이 출연했습니다.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열린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 제니에 이어 그룹 에스파, 코르티스, 아이들까지 4팀이 공연을 펼쳤습니다.
지난달 31일 '아이들'이 공연에 나서 16곡을 선보였으며, 지난 1일 무대에 오른 코르티스는 40분간 공연을 소화했습니다.
에스파는 2일 무대에 올라 데뷔곡 '블랙 맘바'부터 '넥스트 레벨' 등 히트곡 무대를 펼쳤습니다.
[화면출처 에스파·코르티스·아이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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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열린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 제니에 이어 그룹 에스파, 코르티스, 아이들까지 4팀이 공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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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2일 무대에 올라 데뷔곡 '블랙 맘바'부터 '넥스트 레벨' 등 히트곡 무대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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