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8일에 진행되는 K리그1 22라운드와 K리그2 21라운드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이 기존보다 30분 늦춰진 오후 8시로 변경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폭염 상황을 고려해 선수와 관중, 현장 관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킥오프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1 22라운드 부천-광주전, 김천-서울전 등 5경기는 오는 8일 오후 8시에 시작합니다.
7~8일에 열리는 K리그2 21라운드 충남아산-안산전, 김포-충북청주전 등 8경기도 오후 8시에 킥오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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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폭염 상황을 고려해 선수와 관중, 현장 관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킥오프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1 22라운드 부천-광주전, 김천-서울전 등 5경기는 오는 8일 오후 8시에 시작합니다.
7~8일에 열리는 K리그2 21라운드 충남아산-안산전, 김포-충북청주전 등 8경기도 오후 8시에 킥오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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