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시죠.
▶ 속옷만 입고 한강 자전거길 질주…잇단 목격담 눈살
먼저 20위 중 1위 기사입니다.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구독자 약 8만 명의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는 최근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7’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헬멧을 쓴 남성이 상의를 벗고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채널 운영자는 “최소한 바지는 입고 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댓글에는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자주 봤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는데요.
현행 경범죄처벌법은 공개된 장소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해 불쾌감을 준 경우 과다노출죄를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택배기사 배려 구역"…명당자리 내준 아파트
이어서 다음 소식입니다. 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한 아파트가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를 위해 출입구 앞 주차 공간을 전용 구역으로 마련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이른바 ‘명당 자리’를 택배 차량에 내준 아파트가 화제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배기사 배려 구역’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 앞에 ‘택배 차량·특수차량 배려 구역’이라고 적힌 안내 표지판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명품 아파트다”, “입주민들의 배려가 돋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문신해야 면접"…취준생 울린 美기업 결국 사과
이제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16위에 오른 기사인데요.
미국의 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이 행사장에서 문신을 새긴 참가자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최근 외신에 따르면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레몬라임’은 미국의 한 네트워킹 행사에 문신 시술자를 초청했습니다.
회사는 현장에서 문신을 받은 참가자들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고, 모두 7명이 제안을 받아들여 영구적인 문신을 새겼습니다.
회사 측은 “과감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싶었다”고 설명했지만, 구직자를 압박한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결국 공동창업자는 “잘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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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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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만 입고 한강 자전거길 질주…잇단 목격담 눈살
먼저 20위 중 1위 기사입니다.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구독자 약 8만 명의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는 최근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7’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헬멧을 쓴 남성이 상의를 벗고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채널 운영자는 “최소한 바지는 입고 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댓글에는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자주 봤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는데요.
현행 경범죄처벌법은 공개된 장소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해 불쾌감을 준 경우 과다노출죄를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택배기사 배려 구역"…명당자리 내준 아파트
이어서 다음 소식입니다. 2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한 아파트가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를 위해 출입구 앞 주차 공간을 전용 구역으로 마련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이른바 ‘명당 자리’를 택배 차량에 내준 아파트가 화제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배기사 배려 구역’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 앞에 ‘택배 차량·특수차량 배려 구역’이라고 적힌 안내 표지판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명품 아파트다”, “입주민들의 배려가 돋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문신해야 면접"…취준생 울린 美기업 결국 사과
이제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16위에 오른 기사인데요.
미국의 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이 행사장에서 문신을 새긴 참가자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최근 외신에 따르면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레몬라임’은 미국의 한 네트워킹 행사에 문신 시술자를 초청했습니다.
회사는 현장에서 문신을 받은 참가자들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고, 모두 7명이 제안을 받아들여 영구적인 문신을 새겼습니다.
회사 측은 “과감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싶었다”고 설명했지만, 구직자를 압박한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결국 공동창업자는 “잘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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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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