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일인 7일, 극한 폭염을 고려해 오전 경기만이 진행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국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경기만 치르고, 경기장별 추가 예비일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첫날 열리는 경기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는 3경기입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국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경기만 치르고, 경기장별 추가 예비일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첫날 열리는 경기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는 3경기입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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