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이적 후 처음 선발 출전했습니다.

이강인은 프랑스 마르세유와의 프리시즌 원정 친선전에 선발로 나와 35분간 활약했습니다. 루크먼과 선봉에 선 이강인은, 전반 9분 날카로운 패스를 비롯해 수차례 번뜩이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1 역전승을 거뒀으며, 이강인은 오는 20일 말라가를 상대로 라리가 개막전을 치릅니다.

[화면출처 유튜브채널 'atletiar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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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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