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FIVB U-17 세계선수권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세트 점수 1-3으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회 6연승을 달리던 대표팀은 손서연이 24득점으로 맹활약했지만, 튀르키예의 높이에 막혀 블로킹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오는 16일 새벽 태국과 5~8위 순위결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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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대회 6연승을 달리던 대표팀은 손서연이 24득점으로 맹활약했지만, 튀르키예의 높이에 막혀 블로킹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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