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 개최 장소가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24일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그리고 용인에서 차례로 A매치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는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순으로, 네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시작됩니다.
A매치 4연전은 홍명보 전 감독 사퇴 이후 선임되는 임시감독이 대표팀을 이끄는 첫 공식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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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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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순으로, 네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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