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하기로 하면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장연은 "박 장관이 만남을 제안했다"며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며 함께 문제를 풀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전장연은 예산처에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을 촉구하며, 답변을 받을 때까지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에 박 장관은 SNS에 "필요한 장애인 예산은 재정원칙 등에 따라 검토하겠다"면서도 "정부 예산은 시위 강도에 따라 결정되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전장연은 "박 장관이 만남을 제안했다"며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며 함께 문제를 풀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전장연은 예산처에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을 촉구하며, 답변을 받을 때까지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에 박 장관은 SNS에 "필요한 장애인 예산은 재정원칙 등에 따라 검토하겠다"면서도 "정부 예산은 시위 강도에 따라 결정되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