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관객들을 만납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경쟁 부문에서는 임하연 감독의 '그날의 태주', 김정훈 감독의 '면도' 등 14편의 작품이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놓고 경합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배우 매기 질렌할을 비롯해 배우 양자경과 판빙빙, 서기 등 글로벌 영화계의 유명 인사들이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을 방문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