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가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기념하며 'BTS 위크'를 선포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에서 시의회,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BTS 위크' 공식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방탄소년단은 현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라고 소개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1일과 2일, 5일과 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공연에 나섭니다.

[화면제공 로스앤젤레스관광청 빅히트 뮤직(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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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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