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민성 경복궁 수문장>

경복궁 앞엔 조선시대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남성이 서 있습니다.

한 번의 지각도 없이 언제나 똑같은 시각에 똑같은 옷차림으로 서 있는 이 사람.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흥례문 앞에 나와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궁궐 방어의 총사령관, 오늘의 주인공 수문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조선시대의 수문장. 어떤 임무를 맡고 있는지 알려주시죠.

<질문 2> 수문장 복식도 고증을 철저히 거쳐서 만든 것이라고요?

<질문 3> 무려 15년째라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수문장의 일을 하게 된 건가요?

<질문 4>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역할을 매일 하고 계시는데.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습니다?

<질문 5> 언제 몇 시에 어디로 오면 수문장을 만날 수 있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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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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